야엘 Jae
"맑은 영혼 있어? 아껴 써"
- 나이
- 불명
- 키
- 85
- 몸무게
- 살짝 가벼움
- 취미
- 하늘에 둥둥 뜬 채로 잠자기, 고민 상담 해주기
- 특기
- 기척 없애기, 몰래 엿듣기
- 좋아하는 것
- 노는 것, 권력을 쥐는 것, 자극적인 것, 내기, 싸우는거 팝콘 먹으며 옆에서 구경하기
- 싫어하는 것
- 귀찮게 하는 것, 눈부신 것
바포메트의 후손
흑염소의 외관, 악마의 날개를 가진 바포메트. 그러한 바포메트의 혈통을 고스란히 계승한 종족으로, 어둠의 힘을 갖추고 있다.
마녀들의 숭배 및 소환의 대상이 되곤 하며, 그들에게 힘을 주고 영혼을 먹으며 살아가고 있다.
영혼을 먹으면 먹을수록 덩치가 점점 더 커지며 강해진다.
-
[살던 세계]
그가 원래 살던 세계는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현실 도시와 실제로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비현실적인 영적 도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두 도시는 특별한 조건 하에 이어질 수 있으며, 상호 경쟁과 협력을 통해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현실 도시는 물리적 힘을, 영적 도시는 마법적 힘을 주는 형식의 교류가 가장 대표적이다. 서로를 이질적으로 보기 때문에 반대쪽에서 거주 중이라면 다른 쪽으로 이주할 수 없다.
-
[교활한 사기꾼]
다른 이들에게 나쁜 것을 권하거나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는 심술쟁이이다. 거짓말과 허풍이 일상이여서 사기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
[강한 의지와 지나친 자기중심성]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끈기있게 움직이며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려고 한다. 자기를 과대평가하거나 자신의 가치를 과시하는 경향이 있어 이렇게 목표를 이룬 후 자화자찬을 하곤한다.
-
[하고싶은건 다 한다!]
위에 성격과 맞물려 자기가 하고싶다 생각되는건 다 행동으로 실천해버린다. 행동력이 엄청난 편. 의욕이 너무 넘치기에 이런 성격과 맞지 않으면 불협화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할 것. 다만, 자기가 손해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고민을 좀 하는 듯 하다.
- [특징]
- 바닥에 닿는 것 보다 떠다니는 것을 선호한다. 그래서인지 늘 날아다니고 있다.
- 무기가 필요할 경우 자기 키만한 낫을 꺼내 사용한다. 무기를 보관하는 공간이 따로 있는 듯 하다.
- 따분한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잠 자는 것은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따분해지면 잠을 잔다.
로그 (3)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