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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루핀 전신
기반자캐

코네루핀 kornerupine

"안녕히 주무세요…"

나이
853
좋아하는 것
잠, 밤과 겨울, 푹신한 것
싫어하는 것
자는데 방해하는 것, 과한 친절함, 깜짝 놀래키는 것
  • 잠꾸러기.
    매번 아침마다 햇빛을 받으며 잠을 잔다. 저녁에도 잠을 잔다. 루핀이 보이지 않아 찾아본다면 분명 잠을 자고 있을 것이다.
  • 존댓말? 반존대!
    존댓말을 사용하기도 하고, 반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일단 당신을 부를 땐 편하게 이름, 애칭으로만 부르지만, 그 이후는 존댓말이다. 예를 들자면 “좋은 아침. 보석, 잠은 잘 잤어요?” 이런 식이다.
  • 게으른 천재.
    나름 하려고 한다면 잘 하지만 하지 않아서 문제. 자신의 일은 열심히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잠이 많아졌다. 억지로 시키면 하니까 부탁이 있다면 시켜보자.
  • 장기 휴양소 관리 담당.
    정찰하다가는 잠을 자고, 그렇다고 공예를 잘하는 것도 아니며, 서기를 하는 부지런함조차 없어진 그에게 딱 맞는 담당.
    본인도 마음에 드는 듯 이 일 만큼은 미루지 않는다. 매번 장기 휴양소에 들려 상태를 파악하고, 먼지를 닦고, 조각으로 남아 영원히 잠을 자고있는 그들에게 말을 걸어본다.
  • 무기로는 삽을 사용한다.
    검을 쓰기에는 그렇게 날렵하지도 않고, 장기 휴양소 담당으로 바꾸면서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삽이 좋다고 판단한 듯 하다. 평소에는 들고 다니며 흙을 파서 푹신하게 만들어 눕는다. 전투시에는 날 부분으로 때린다. 날의 끝이 날카로워서 휘두르면 무기가 된다.

과거

분홍빛 보석은 그의 파트너이자 선배였다.
그는 분홍빛 보석을 매우 존경하고 의지했다.
둘은 함께 활동하며 강한 유대감을 쌓았다.

사건

어느 날 월인과의 전투 중 코네루핀의 실수로 위기에 처한다.
분홍빛 보석이 코네루핀을 지키다 크게 파손된다.
분홍빛 보석은 잠들기 전 이런 말을 남긴다.

“보석은 죽지 않아. 영원히 잠들 뿐이지.
꿈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야.”

이후 분홍빛 보석은 몸 대부분을 잃고 영원한 수면 상태가 된다.


현재

  • 죄책감과 상실감 때문에 현실을 회피하려 한다.

  • “잠들면 꿈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집착.

  • 잠을 현실 도피 수단처럼 사용한다.

  • 깨어 있을 때는 장기요양소의 보석들을 돌보며 지낸다.

  • 항상 깨끗한 천을 들고 다닌다.

    • 부서진 보석 조각을 조심스럽게 옮기거나 닦기 위해서.
  • 분홍빛 보석이 있는 방 옆에서 자주 잠든다.

  • 다른 보석들에게 말을 걸며 편안히 잠들 수 있게 해주려 한다.

  • 분홍색을 좋아하면서도 싫어함.

    • 좋아하는 이유: 파트너와의 추억.
    • 싫어하는 이유: 과거의 죄책감이 떠오르기 때문.
  • 이 복잡한 감정을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는다.

 

*자료가 소실되어 그나마 이미지로 저장되어 있던 문서를 AI에게 텍스트로 적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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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8일 · 수정됨

댓글 1

베네 2026.05.16 01:43
보석의나라 기반 자캐커뮤에 데리고 갔던 캐릭터 진짜 로그를 엄청 많이 그렸었습니다. 제가 커뮤 러닝하면서 역대 기록이었던 것 같아요. 여기에 올리지 않은 로그들도 좀 있습니다. 그런 것 치곤 남은게 없긴 하지만(그냥 제가 연공을 안했어서 그런게 커요)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