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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9


진짜 두통이 상시적으로 쿡쿡 찌르는데 이건 눈문제인건지 편두통인건지 잘 모르겠어요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오...
그리고 수술부분은 아침에 일어날때 좀 아프긴 하네요 하하...
그리고 요즘 느낀게... 단게 좋아서 잔뜩 먹으면 유분?으로 위장이 뒤집혀요...ㅠㅠ 하 이거 늙었다는 뜻이라던데 눈물나네요...
일단 오늘은 쉬자...! 내일은 일찍 일어나는 새가 되어보이겠습니다 (병원 예약때문에 어차피 일찍 일어나야함)

2024/05/28


수술한 부분은 문제없고 목요일날 실밥 제거하면 된다고 하네요
절개해서 빼낸 종양의 분석결과를 따로 말해주지 않는걸 보면 별거 아닌가봐요 아니면 목요일날 말해주려나...?
집에 오는길에 대만 카스테라를 샀어요 크고 폭신하고 쫀쫀하면서 달달한게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걸 먹을때마다 행복한걸 보니 저는 밥심으로 살아가나봐요
아 물론 앤관계캐들도 제 삶의 활력소입니다! 밥만큼!

2024/05/27


으어어 두통...
요새 컴퓨터를 오래 붙잡으면 바로 두통이 오네요...
이제 그림은 조금씩 그려야하나...ㅠ
그러고보니 요즘 모바일게임들은 과금유도가 이렇게 심한가요...?
하고있는 게임이 원신류라는데 원신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왜이렇게 과금유도 심한 가챠겜인지...
그래도 좋아하는 장르라 과금 하긴 하는데... 이게 맞나 모르겠어요...
아 타겜 비하는 아닙니다! 그저 너무 새로운 문물이라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이러는겁니다

2024/05/26


으어어 피곤해...
그래서 밥 먹자마자 누워서 기절잠좀 잤더니 괜찮아진 기분이에요
오늘은 일찍 잘까 싶다가도 하고싶은게 있어서 결국 늦게잘것 같단 말이죠...
그리고 요즘 일어나는 시간대는 꼭 고정시켜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면 자는 시간대도 저절로 고정이 되지않을까 싶어서요.
왠지 수면시간만 줄어들어서 퀭해지는 결말만 남을 것 같지만요...ㅎ...ㅎㅎ...

2024/05/25


통증이 많이 가라앉았어요.
병원에서도 별 문제 없다네요 이제 씻어도 된대요
아 그리고 이제야 말하는건데 수술비가 엄청 싸더라구요 보험 최고에요...!
그리고 고민... FVTT 살지말지 어엄청 고민이에요
솔직히 기능만 보면 혹하긴한데... 문제가 이거 호스팅하는 방법이 보기만해도 너무 복잡해서...ㅠㅠ
웹 호스팅처럼 FTP에 넣고고 뚝딱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2024/05/24


수술한 부분 통증이 엄청나네요...
약 덕분에 나은 것 같긴 한데 상처를 의식하면 갑자기 찌르듯이 아프고 그래요
이거 꾹 누르고 그래도 되나...? 상처 벌어지진 않겠지...?
물에 닿으면 안된대서 안씻고있는데 좀... 더러운 말이긴 한데 편하네요ㅎㅎ
그래도 초여름이 되기 전에 상처가 아물었으면 좋겠어요 찐득한건 못참아...!

2024/05/23


수술하고 왔습니다...
수술할땐 마취해서 별 느낌 없었는데 마취가 풀리니 아프네요ㅠㅠ
그래도 맛있다는 돈카츠집도 가서 먹어보고 좋았습니다ㅎㅎ
가족들이랑 간거라 오타쿠 예절 못한게 넘 아쉬워요
그런데 이제 진짜 엄청 덥네요 여름이네요...!
땀차면 큰일일텐데... 그래도 더 더워지기 전에 수술해서 다행이에요
토요일날 또 예약잡았으니 병원에 또갑니다.
그나저나 슬슬 아이스크림을 사고싶어지네요 뭐사먹지

2024/05/22


요즘 감정적으로 안좋아서 타로카드를 보고있는데 늘 안좋은 결과만 나와서 슬프면서도... 정확하게 들어맞아서 더 슬프네요...
오늘은 반성을 하게 된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생각을 고쳐야하고 처음부터 다시 돌아보라고 하네요.
하루하루가 무섭다...
내일은 수술에 들어가네요. 별일 없겠지만 무사히 돌아와서 일기 쓰겠습니다.

2024/05/21


... 또 망쳤어요... 나는 구제불능이야...
어제 힘내자고 해놓고서 오늘 또 사고를 쳐버리고...
나는 그냥 움츨어든채로 사는게 맞는건가...
바보같은 나...
도망치고싶다...
사람은 바뀔 수 있는게 맞는걸까 나는 바뀔 수 있을까

2024/05/20


종일 아무것도 안했는데 오히려 안하니 불안하네요...
배도 아프고...
그냥 쉬는것도 불안해지는 나이라니 흑흑...
불안하니 우울해지고 이러면 안되는데...
다시 기운내야하는데! 으아아아 힘내자 나! 아자아자!!

메모 : 5월 22일부터 FVTT 20퍼 할인하니 데모버전 체험해보고 괜찮으면 구매하기

2024/05/19


위장이 뒤집혔어요... 어흑 배아파
대자연의 배아픔까지 더해서 엄청나네요...
어흑 아무것도 안하구싶다... 내일까지...
오늘 일하는데 커다란 실수까지 해버렸어요...
그냥 다 내려두고 도망치고싶다 흑흑...
피곤하니까 좋은 생각도 안나는 느낌이...

2024/05/18


뭔가 힘들다 했더니 대자연이 터졌네요
어... 괜찮나? 이상태에서 수술해도 괜찮은거겠지?
아 그나저나 수술 후엔 씻기 힘들어질텐데 하필 여름이네요...
겨울에 수술하는데 베스트였으려나ㅠ
그래도 후딱 처리하는게 좋겠죠!
요새 뭔가 정신없는 기분인데 시간적 여유가되면 다시 브러쉬 찾아보고 그림 그려보고 싶어요.

2024/05/17


아오 갠홈 관리를 못하니 자꾸 홍보봇이 들어오네 짜증짜증...!
관리는 못해도 기간 연장은 꾸준히 하고있습니다ㅎ...
수술날짜를 23일로 바꿨어요 수술방식을 바꾸는게 좋다고해서 바꿨더니 담당의사도 바뀌고 다시 일정 잡아야해서 밀렸습니다 허허...
그치만 이전에 잡아둔 수술보단 가벼우니 후딱 하고 나와서 가족들이랑 식사라도 해야겠어요ㅎㅎ
요새 더워져서 그런가...? 의욕이 푸슈슈 줄었습니다. 거북이가 되어버렸어요ㅎㅎ... 이상황이 민폐만 안됐으면 좋겠네요

2024/05/16


오늘은 수술 날짜를 잡고 왔습니다.
20일 오전에 수술하기로 했어요.
21일날 해야할게 있어서 하루만에 퇴원해야 하는데 잘 회복됐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신기한게 건강 영양제도 수술 전까지 먹으면 안된다네요. 눈건강용 영양제랑 비타민은 일단 안먹는걸로.
음 그리고... 일기장에 쓰고싶은게 있었는데 뭐더라...?
나중에 생각나면 쓰죠 뭐ㅎㅎ

2024/05/15


어지러운 게임 이제 반의반 남았다...! 이것만 다하면 이제 어지러운 부분은 없어요ㅎㅎ
그리구 음... 클튜 브러쉬는 아직도 못찾았네요 인기순으로 정렬하는데... 지금 쓰는 브러쉬보다 마음에드는게 없어요ㅠ
그냥 이걸로 선따고 채색만 다른 브러쉬를 해볼까...
날씨가 슬슬 더워지네요 땀도나고 이럴때 감기 잘걸리니 다들 조심하시길...!

2024/05/14


오늘도 게임하다가 어지러워질 것 같아서 그냥 누워서 멍때렸습니다.
그런데 진짜 이상하네요... 3ds로 3d게임들도 다 해봤고 스팀게임들도 좀 했는데 유독 지금 하고있는 게임이 저를 이렇게 만든다니.
흐음... 제 몸이 버티지못하는 그런 요소라도 있는걸까요.
돌이켜보니 뭔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 게임 자체가 상당히 눈아프거든요.
으아... 그나저나 병원은 언제 가지 수술날짜 잡아야하는데

2024/05/13


멍하네요... 오늘 하루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니 뭔가 쓰레기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참에 궁금했던 비툴커뮤를 한번 살펴봤는데요, 비커는 하루에 하록과 바록 두개를 필수로 써야하고 안쓴 상태에서 다른사람 로그에 댓글을 쓰면 비매너 행동이라네요...
기력이 좋을 때 도전할걸 그랬어요...ㅠㅠ 아무튼 포기입니다!
홈소커는 로그만 쓴다는데 괜찮으려나요...? 글을 못쓰는게 문제긴 한데... (긁적)

2024/05/12


날씨가 훅 더워졌네요! 어제 잘때도 땀에 흥건해졌었어요
슬슬 선풍기를 쓸 때가 온 것 같아요 덤으로 모기향도!
그리고 어지러운 게임이지만 좋아하는 장르라... 조금씩 해나갈 예정입니다ㅎㅎ; 하고 뻗고의 반복이겠네요
브러쉬는 아직 발견 못했어요... 어떤 브러쉬가 저한테 맞으련지

2024/05/11


[날씨] 더움

으아아... 덥고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려요...
몸이 진짜 너무 약해져버렷어......
그런데 속 울렁거리는건 아무래도 게임 때문인 것 같네요.
크아악 그렇다고 접을순 없다! 조금씩 하는수밖에...

2024/05/10


[날씨] 덥다

브러쉬... 바꾸는게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추구하던 질감이지만 뭔가 저랑 안맞는 기분이...ㅠㅠ
낙서용으로는 좋으니 낙서할 때 쓰고 일반적으로 쓸 브러쉬를 찾아야겠어요
좀 꾸덕한걸로 찾아볼까 싶네요
클튜에 브러쉬 많으니 저랑 맞는 브러쉬도 있겠죠
찾아라 드래곤볼~

2024/05/09


[날씨] 어제보단 덜 추움

으아아... 정신없네요 그리고싶은게 있는데 왜이리 그리는 타이밍을 못잡는거지 나는...ㅠ
아 그리고 날씨가 좋아지니 벌레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다들 조심하시길...!
모기에 물린것 말고도 날파리 같은 것도 돌아다니고 거미도 보이고 그렇네요 으...
그리고 재채기랑 코막힘이 심해진걸 보니 꽃가루도 날리나봐요 그런데 나 알레르기가 있었던가...?

2024/05/08


[날씨] 춥다!

어우 왜이리 추운거죠
날씨가 슬슬 더워지길래 옷도 얇은 걸로 바꾸고 이불도 얇은 걸로 바꾸고 장판도 치웠는데 너무 추워요...
밤엔 더 추워요 꽃샘추위인가...!
아 그런데 솔직히 더운 것 보다는 지금이 나은 것 같기도... 어흑 여름이 안왔으면...
아 그래도 여름청춘장르는 좋아해요ㅎㅎ

2024/05/07


[날씨] 맑은 뒤 비

병원에 갔다왔고 가슴쪽에 있는 종양?을 제거해야한다고 하네요.
나중에 시간되면 수술날짜 잡을까 생각중입니다.
다행히도 암은 아니여서 천천히 제거해도 된다네요ㅎ
날씨 적다가 문득 생각났는데 어렸을적에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을 재밌게 봤었어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걸 보면 인상깊은 애니었던 것 같네요.
제가 개그만화를 좋아해서 더 기억에 남은걸지도...?

2024/05/06


[날씨] 춥다

어째 클립스튜디오를 사놓고 더 그림을 안그리는 기분이...?
그런데 생각해보니 요즘엔 픽크루도 있고 네카도 있고 그렇잖아요. 뭔가 자캐를 만드는건 이런걸로도 만족된단 말이죠.
흠... 그러고보니, 저는 사실 그림을 그리는 행위보단 채색하고 다듬는 행위를 훨씬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걸 뭐라고 하지? 아무튼 남의 러프 다듬는거 해보거싶네요ㅎㅎ

2024/05/05


[날씨] 강풍과 비

사람을 의심하는 버릇을 고쳐야하는데.....
(현실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절대로 싫지않아요)
요새 피곤해서 그런지 좀 예민하게 말할까봐 두렵네요...
행동에 감정이 들어가면 안되는데...ㅠㅠ
하... 아무튼 갑자기 비가 막 오고 바람이 엄청 불어요 온도가 휙휙 바뀌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2024/05/04


내일은 어린이날이네요. 보통 이런날은 자캐연성 해야하는데 기력도 없고 일요일이고...ㅠ
요즘 게임 관련으로 고민이 좀 있는데 같은게임 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말을 못하네요 (긁작)
뭐... 느긋하게 생각하렵니다ㅎㅎ
날씨도 슬슬 더워지고 다들 모기 조심하시길! 여긴 벌써 나타났네요!

2024/05/03


오늘은 제가 3D멀미가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시간이 좀 나서 게임을 했는데 토할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멀쩡했는데ㅠㅠ 이제 FPS류는 절대 못할 것 같아요
시력이나 체력 문제로 멀미한거려나요...? 요새 눈 상태가 많이 안좋은 것 같긴해요.
노안인가~~

2024/05/02


대자연이 진작에 끝났는데 갑자기 피가 나네요... 왜지...
배탈도 요새 잦아지고 있고 흠...
원인이 여러개 생각나긴 해요.
1. 자주 손톱을 물어뜯어서 손톱 병균으로 인한 배탈
2. 제로슈가 탄산을 자주 먹는데 대체당이 복통을 일으킴
어떤것이든 개그네요...ㅋ...ㅋㅋ...

2024/05/01


뭐지...? 갠홈 폰트 적용이 죄다 안되고있네요...
이런거 고치는 방법 모르는데 으아아~~
그래도 뭐 갠홈 못할 정도는 아니니 나중에 해결법 나오겠죠
그리고 드디어! 밀린 백업을 했습니다아아!!
이제 마음이 한결 편해진 기분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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